오산 남촌동, ‘사랑의 김치 나눔’행사 개최

 

 

 

안녕일보 홍주현 기자 | 오산시 남촌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한‘사랑의 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하여 저소득계층 30명에게 각각 김치 1통씩 배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촌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부녀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배추 30포기로 김치를 담갔고, 남촌동의 기초생활수급자와 65세 이상인 독거어르신 가구에 김치를 지원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최원배 남촌동장은 “갑작스럽게 비가 오는 날에도 불구하고, 모두가 팔을 걷으며 김치 나눔에 동참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코로나 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도움을 주신 새마을부녀회의 모든 분께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남촌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이번 김장담그기 행사 뿐만 아니라 올해 5회에 걸쳐 30가구에‘사랑의 김치 나눔’봉사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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