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24일 '제4회 수원 청년몰 플리마켓' 개최

오후 4시 팔달문 고객지원센터 앞 광장에서…플리마켓·부대행사 등 운영

 

안녕일보 홍주현 기자 | 수원시가 24일 오후 4시 팔달문 고객지원센터 앞 광장에서 ‘제4회 수원 청년몰 플리마켓(벼룩시장)’ 행사를 연다.


리사장네·간직함·몬코·지아베이커리 등 청년몰 입점 업체(10개)가 ▲인테리어 소품 ▲액세서리 ▲패션 소품 ▲음료·과자 등 다채로운 판매·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버스킹 공연(2팀) ▲인스타그램 포토존 ▲영수증 이벤트(영수증을 제출하면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VR 체험 기회 등 제공) ▲전통 놀이 ‘투호’ 체험 등 부대행사도 연다.


특히 이번 행사는 23~25일 개최 예정인 ‘수원류(流)마실’과 연계해 진행한다. 24일 오후 8시 영동시장 28청춘 청년몰에서 수원류(流)마실 행사의 하나로 ‘수원 그리고 밤페스타(유랑DJ 슈퍼플라이와 함께하는 가을밤 음악쑈)’가 열린다.


28청춘 청년몰 푸드코트에서 ‘청년몰 한상차림’, 음료·주류(커피·무알콜 맥주·와인 등)를 판매한다. ‘청년몰 한상차림’ 푸드 키트는 수원문화재단 문화도시센터 홈페이지 ‘열린공간→행사안내’에서 사전 신청(5000원)해야 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올해 네 번째로 열리는 청년몰 플리마켓에서 청년 상인들의 아이디어가 빛나는 참신한 제품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방문해 즐거운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원 청년몰 플리마켓’ 행사는 지난 6월 시작했고, 11월까지 8회에 걸쳐 진행한다. 10월 7~9일(5~7회차)·11월 5일(8회차) 오후 2시 팔달문 고객지원센터 앞 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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